'전참시' 비 "'♥김태희'와 맛집 같이 못 가…뭘 먹어도 맛있게 먹는 스타일"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2-28 00:41:47
가수 비가 아내 김태희와 식성이 다르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비와 매니저 방철민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케줄이 마무리된 비는 지인과 식사를 위해 자신만의 맛집 리스트를 체크했다. 그러면서 매니저에게 "저녁에 지인들이랑 같이 저녁 먹을 건데 같이 먹을래?"라고 제안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맛집 리스트의 목록에 호기심을 보였다. 비는 "저는 옛날에 맛집에 너무 꼿혀서 하루 5개 찍고 왔다"며 미식가 임을 고백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희 언니랑 같이 안 갔냐?"라며 비의 아내 김태희를 언급했다.

비는 "같이 못 간다"라며 "이유가 있다. 저와 제 아내는 다른 패턴이다. 제 아내는 뭘 먹어도 다 맛있게 먹는 스타일이다. 국 하나만 있어도 너무 맛있게 먹는다. 저는 약간 대식가다. 종류가 많이야 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가끔 모시고는 다닌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 그런데 제가 다니는 곳은 예약제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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