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 자택서 극단적 선택…생명엔 지장 없어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jinju217@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2-28 13:47:52
  • ⓒ연합뉴스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김동성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27일 오후 3시경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선 전 선수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성 전 선수는 극단적 선택 전에 남긴 글을 통해 아이들 양육비 미지급에 대한 미안함과 사생활 노출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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