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슬립 가운 젖히고 속살 고스란히 드러내… "집에선 야해도 돼"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3-05 09:34:17
  • 사진=오또맘 SNS
파워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SNS를 통해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또맘은 최근 자신의 SNS에 속이 훤히 보이는 홈웨어 슬립 가운부터 특유의 풍만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수영복 의상까지 다양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오또맘은 특히 핑크빛 홈웨어 의상 컷에서는 가운을 살며시 젖히고 순백 피부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그는 "요 사진 야시시시시. 부끄럽지만 홈웨어는 집인가 좀 야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라고 멘트를 달기도 했다.

이외에도 오또맘은 바다가 배경으로 보이는 수영장에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블루 수영복을 입고 한껏 아리따운 자태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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