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서지혜·김정현 집 데이트 포착? "친해서 왕래했을뿐"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4-08 13:43:31
  •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배우 서지혜 측이 김정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다시 한번 부인했다.

8일 스포츠조선은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tvN '사랑의 불시착'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양측은 "친한 선후배인 건 맞지만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며 즉각 부인했다.

이로써 열애설은 일단락되는 듯 했지만, 같은 날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함께 집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들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김정현과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 서지혜가 소속사 이적을 앞둔 김정현에게 조언을 해주게 됐는데, 서로 집도 가깝고 코로나19 시국인지라 밖에서 만나기 어려워 집에 놀러간 것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김정현은 다음달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문화창고와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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