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부자' 킴 카다시안, 한뼘 비키니 입고 터질듯한 볼륨 과시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4-08 14:08:16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해변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풍만한 볼륨을 과시해다.

킴 카다시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iss"(더 없이 행복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분위기 좋은 해변가에서 물장난을 치며 비키니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에도 과감한 노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즐겨 올리는 킴 카다시안은 갈색 계열의 한뼘 비키니를 입고 한껏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는 지난 6일 카다시안의 재산이 10억달러(한화 1조 1167억원)에 달해 처음으로 억만장자 클럽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킴 카다시안은 래퍼 겸 프로듀서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4명의 아이를 뒀으나 최근 결혼 7년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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