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두껍상회’ 전주에 상륙하다
이승택 seung3060@naver.com 기사입력 2021-05-04 17:37:03
전주시 다가동 ‘객리단길’에 6월 13일까지 운영
하이트진로의 ‘두껍상회’가 이번엔 전주에 상륙, 고객들을 찾아간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숍 ‘두껍상회’의 전국순회 다섯번째 지점인 ‘전주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주 두껍상회는 지난 1일 문을 열어 6월 13일까지 전주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객리단길(전주시 완산구 다가동)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운영기간 동안 전주국제영화제도 개최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전주 두껍상회를 찾을 전망이다.

전주점은 옛 우리 문화가 살아있는 전주 고유의 분위기를 담은 외관과 인테리어로 차별화했다. 한옥을 모티브로, 기와와 전통 창호문을 외관에 적용하고, 전통 가구와 문양, 도자기를 활용한 내부 인테리어로 전통미를 극대화했으며, 한복을 입은 두꺼비 캐릭터가 눈에 띈다.

전주 두껍상회에서는 ‘요즘 쏘맥잔’, ‘진로 한방울잔’, ‘두꺼비 키링’ 등 하이트진로의 대표 인기 굿즈 총 100여종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전 4개 지점의 굿즈 판매 데이터를 근거로 인기 제품만을 모아놓은 ‘베스트셀링 존’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소맥 자격증 발급, SNS 이벤트, 럭키박스 판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돼있다. 매일 12시부터 20시까지 8시간 동안 운영되며, 미성년자의 출입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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