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너 vs 아자르' 첼시-레알 준결승 2차전 선발 발표[챔피언스리그]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upcoming@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5-06 03:02:09
  • ⓒUEFA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첼시(잉글랜드)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라인업이 발표됐다.

첼시와 레알은 6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런던의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2020-2021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현재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는 팀은 첼시다. 1차전인 레알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뒀지만, 원정에서 득점을 올려 근소하게나마 유리하다. 하지만 라모스가 복귀한 레알의 뒷심도 무시할 수 없다.

홈팀 첼시는 이날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올 예정이다. 베르너가 최전방에 서고 하베르츠와 마운트가 그 뒤를 받친다. 양 날개는 아스필리쿠에타와 칠웰이, 중원은 캉테와 조르지뉴가 맡는다. 백쓰리는 실바와 크리스텐센, 뤼디거가 맡는다. 골문은 멘디가 지킨다.

원정팀 레알은 벤제마와 아자르, 비니시우스가 쓰리톱을 맡을 가운데, 모드리치와 카세미루, 크루스가 중원을 맡는다. 포백은 멘디와 라모스, 밀리탕과 나초가 맡고 쿠르투아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한편, 현재 결승행 주인공 한 자리는 맨시티가 차지했다. 결승행 마지막 주인공이 가려질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의 준결승 2차전은 한국시간으로 6일 새벽 4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을 통해 생중계된다.

  • AD

하루 동안 많이 본 기사

  • 이전
  • 다음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