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나, 손바닥 만한 비키니 패션…'감탄이 절로'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5-11 06:32:37
민한나가 비키니 패션으로 한줌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민한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한나는 붉은색 비키니와 가운을 걸친 채 바닥에 누워 아찔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그는 섹시한 미모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잘록한 개미허리 등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민한나는 레이싱모델로 활동중이며 2019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단독 사진집을 출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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