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요정 미모+고혹적 자태 눈길
속보팀 reporter@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5-14 18:42:00
걸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이 부서질 듯한 가녀린 어깨라인과 한 줌 허리라인을 공개했다.

아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정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아린은 해당 사진에서 꽃무늬가 들어간 하늘하늘한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턱을 괸 채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는 특히 아린의 가녀린 팔다리 라인과 한 줌도 안되어 보이는 허리 라인 등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팅커벨이 따로 없네" 등 다양한 댓글을 올리며 아린의 외모를 극찬하고 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10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디어 오마이걸(Dear OHMYGIRL)’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던던 댄스(DUN DUN DANCE)’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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