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개봉 19일째 200만 돌파…팬데믹 외화 최단 기록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6-06 10:30:25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가 개봉 19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이날 오전 8시 55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19일째다. 이는 2020년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인 '테넷'의 200만808명 기록을 넘은 것이자, 2021년 박스오피스 최단 흥행 기록이다. 특히 '소울'의 200만 명 돌파 속도인 개봉 54일째보다 3배 이상 빠른 속도이기도 하다.

이 같은 흥행세라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조만간 '소울'의 최종 관객수 204만 명은 물론 2021년 박스오피스 1위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207만 명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200만 관객을 돌파하고 2021년 최고 박스오피스 기록 경신을 앞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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