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뿌, 덥다고 입은 옷이? '시선강탈 볼륨감 자랑'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6-11 00:50:22
미스맥심 꾸뿌가 아찔한 착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꾸뿌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꾸뿌는 검은색 원피스 차림을 한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날이 더운 듯 깊게 파인 원피스를 차려입은 꾸뿌는 깜찍한 외모에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꾸뿌는 스무 살 최연소 미스맥심 모델로 활동 중이며, 음악을 전공하는 대학생이다. 28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로 맥심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맥심라이브'에서 활발한 소통 방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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