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결방→'라우드' 밤 11시 지연 편성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7-24 13:45:30
오늘(2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올림픽 일정으로 결방한다.

SBS에 편성표에 따르면 2020 도쿄올림픽 개막으로 '그것이 알고 싶다' 는 결방한다. 이에 따라 밤 10시 30분에는 'SBS 8 뉴스', 밤 11시에는 라우드가 지연 편성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피디들이 제작하는 피디저널리즘 영역의 인기 시사 탐사 프로그램이다. 사회, 종교, 인권과 미제 사건 등을 다루고 있다.

'라우드' 이번주 방송에서는 'K-POP 아이돌조' 무대가 대거 공개된다. 또 가수 이승기가 슈퍼 에이전트 역할로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도쿄올림픽은 2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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