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룰라 김지현→루나 나이 몇 살?…김희재, 걸그룹 안무 완벽 소화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17 00:00:01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에 룰라 김지현부터 에프엑스 루나까지 대표적인 여름 노래의 주인공들이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룰라 김지현, 서인영, 인디고 곽승남, 제이미, 루나, 나르샤 등이 출연해 '한여름 밤의 쿨서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첫 번째로 등장한 김지현은 룰라의 대표곡 '3! 4!'를 부르며 상큼한 무대를 선보였다.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그는 여전히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해 모두의 텐션을 끌어올렸다.

다음으로 등장한 가수는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었다. 쥬얼리의 대표곡 '원 모어 타임'을 부르며 추억을 소환한 서인영은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를 함께한 김희재를 향해 엄지를 들어보였다.

서인영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그는 2002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으며 솔로 가수로 나서 '신데렐라'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등을 발표했다.

세 번째 쿨서트 가수는 대표적인 섬머송 '여름아! 부탁해'의 주인공인 인디고 곽승남이었다.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그는 인디고로 활동하며 '여름아! 부탁해'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팀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열아홉 순정'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착하지 않은 여자들' 등에 출연했다.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제이미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다. 그는 얼마 전 박지민에서 제이미로 활동명을 바꾸고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는 '핫 썸머'로 분위기를 돋웠다. 김희재는 이번에도 무대에 합류해 포인트 안무를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루나는 지난 출연에서 이찬원에게 패했다며 "1년 동안 열심히 칼을 갈고 왔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마지막 가수로 등장한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 무대를 선보이면서 즉석에서 김희재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나르샤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그는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로 데뷔해 '아브라카다브라' '식스 센스' '어쩌다' '킬 빌' 등 여러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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