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양갈래 땋은 머리 인형 미모…'천생 아이돌'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19 18:13:59
  • 하니 인스타그램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하니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튼캔디' '김제나' '리더' '쾌걸춘향' '아이돌 더 쿱' 등의 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니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화이트 셔츠, 핑크색 체크무늬 넥타이를 매고 아이돌 그룹 멤버로 변신했다.

화병에 담긴 꽃을 소품으로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한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하니는 JTBC 새 드라마 '아이돌 : 더 쿱'에 캐스팅 돼 촬영 중이다. '아이돌 더 쿱'은 해체하기 위해 단 한 번의 성공이 필요한 아이돌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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