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기', 추석 연휴로 연이틀 결방…아쉬움 달래는 '비주얼 3인'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21 00:31:02
SBS '홍천기'가 결방한 가운데 아쉬움을 달랠 안효섭, 김유정, 공명의 훈훈한 추석 인사가 공개됐다.

20일 제작진은 안효섭(하람 역), 김유정(홍천기 역), 공명(양명대군 역)의 훈훈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방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배우는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찰떡 케미를 뽐내고 있다. 이들 뒤로 보이는 배경은 바로 극중 하람, 홍천기, 양명대군이 설렘과 유쾌함을 넘나든 명장면들을 만든 매죽헌. 고풍스러운 한옥을 배경으로 색색깔 아리따운 한복을 입은 세 배우는 눈호강 쓰리샷을 완성한다.

안효섭, 김유정, 공명은 작품 및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똘똘 뭉쳐 현장에 늘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홍천기’ 지난 6회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10.3%, 전국 평균 10.2%(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해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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