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정호연, 오겜월드 홍보요정…장난기 가득 귀여운 눈웃음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21 22:53:35
  • 정호연 인스타그램
모델 정호연이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오징어 게임' 홍보 요정이 됐다.

정호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호연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커피잔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지었다.

입술에 흰 크림을 묻힌 채 눈웃음을 짓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전했다.

이날 정호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홍보를 위해 서울 이태원역에 설치된 오겜월드를 찾아 게임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 정호연 인스타그램
초록색 트레이닝복 셋업을 입은 정호연은 초대형 뽑기 장난감의 버튼을 누르는 사진과 함께 "구슬 뽑으러 오세요"란 글을 적어 오겜월드 홍보에 나섰다.

트레이닝복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모델로서의 면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마치 대결을 벌이는 듯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 1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에서 새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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