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명품 모델의 정석… 시선 붙드는 고혹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23 18:22:57
샤넬 코코 네쥬 캠페인 모델 발탁
  • 사진제공=샤넬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명품 브랜드 샤넬 2021/22 ‘코코 네쥬(COCO NEIGE)’ 컬렉션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샤넬 측 관계자는 23일 "제니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샤넬과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은 네덜란드 출신의 사진작가 듀오 이네즈와 비누드가 촬영했다.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제니는 샤넬 측을 통해 “코코 네쥬 컬렉션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만으로도 마치 꿈만 같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지난 2017년부터 샤넬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제니는 2019년에는 서울의 샤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멋진 쇼케이스 공연을 펼치기도 했으며, 블랙핑크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코첼라 페스티벌의 무대에 선바 있다.

한편 제니가 활동 중인 블랙핑크는 최근 동료인 리사의 솔로 앨범의 인기에 힘입어 각종 글로벌 차트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최근 블랙핑크 메가히트곡 'How You Like That'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5억 회를 돌파했고, 스포티파이에서만 17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40만명 급작스럽게 증가하면서 6630만명을 돌파해 미국 팝스타 저스틴 비버를 뛰어넘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 수를 보유한 아티스트가 됐다. 유튜브 조회수 및 음원 스트리밍 횟수에서 수많은 K팝 걸그룹 최초 기록을 세워왔으며 비교 대상이 없는 독보적 인기 질주를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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