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관능미 넘치는 튜브톱 화보… 가녀린 팔+쇄골라인 '눈길'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24 17:29:11
  • 사진=로제 SNS
블랙핑크 로제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로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의상으로 차려 입은 화보 여러 장을 올렸다.

로제는 블랙 미니 드레스와 블랙 스타킹 차림으로 한껏 틀어 올린 금발의 헤어를 흐트러뜨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컷을 게재했다. 또한 블랙 튜브톱과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한 차림의 화보에서는 가슴라인을 살짝 드러낸 채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두 장의 사진 모두 로제의 가녀린 팔라인과 쭉 뻗은 각선미, 쇄골라인 등이 강조돼 로제 특유의 여성미가 돋보인다.

한편 로제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된 '멧 갈라'에 참석해 미국 슈퍼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로제는 입생로랑과 티파니앤코의 앰배서더 자격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했으며 커다란 흰 리본이 장식된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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