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SKY 캐슬'서 아들 역할 이유진 폭풍성장 근황 공개…"벌써 18살"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26 17:33:51
  • 오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가 드라마 'SKY 캐슬'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유진의 근황을 공개했다.

오나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유진이가 이만큼 컸어요"라며 이유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지난 2019년 2월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에서 우수한 역으로 출연했던 이유진과 팔짱을 끼고 나란히 서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드라마에서 중학생 역할로 출연했던 이유진은 오나라보다 훨씬 더 큰 키를 보이며 폭풍 성장한 모습이다.

오나라는 "명절 때마다 찾아와 인사하는 이쁜 아이. 목소리는 또 얼마나 멋있어졌는지 동굴 발성"이라며 "벌써 18살이래요. 직접 만들어 온 밀크티 굿굿굿"이라고 이유진을 칭찬했다.

이어 "착한 유진이 덕분에 지방출장 가뿐하게 출발한다"고 전했다.

몰라보게 달라진 이유진의 근황에 누리꾼들도 놀라움을 표했다. 오나라의 인스타그램에는 "'SKY 캐슬'에 어마마님 아들이죠. 키가 엄청 커요" "수한이가 이렇게 크다니! 장하다" "그 어린 유진이 맞아요? 너무 멋지게 폭풍성장했네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오나라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를 마무리했으며 tvN 새 드라마 '환혼'에 출연한다.

2004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인 이유진은 'SKY 캐슬'로 데뷔해 '쌉니다 천리마마트' '스위트홈'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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