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눈부신 웨딩드레스 행복한 '9월의 신부'…"예쁘게 잘 살게요"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27 01:20:29
  • 김윤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아름다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김윤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공적인 결혼식"(Successful Wedding)이란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날 코미디언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눈부신 웨딩드레스를 입고 꽃들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9월의 신부의 자태를 드러냈다.

또 어깨를 드러내는 살구색 드레스를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 김윤지 인스타그램
김윤지는 결혼식 사진과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인사했다.

앞서 김윤지는 지난 6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부족한 저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한결같은 믿음을 주는 성실하고 배려심 넘치는 그런 사람"이라며 "앞으로는 그 사람의 아내로서 미래를 함께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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