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파리바게뜨·투썸플레이스·피자알볼로 외
경제산업부 임현지 기자 limhj@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14 17:45:56
[스포츠한국 임현지 기자] 식품업계가 소비자들을 위한 신제품 출시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케이크와 쿠키, 캔디류 등을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투썸플레이스는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와 협업한 가을 신제품 ‘블랙 몰트 크림 with 기네스’를 내놨다. 피자알볼로가 창립 16주년을 기념해 ‘쏘옥피자’를 한정 판매한다.

  • 사진=파리바게뜨 제공
◆ 파리바게뜨, 핼러윈데이 기획제품 한정 출시

파리바게뜨는 ‘핼러윈데이 파티(Halloween Party)’를 테마로 홈파티 분위기를 살려줄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먼저 핼러윈 캐릭터를 담은 케이크를 출시한다. 제품은 ▲호박 모양 속에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담은 ‘할로윈 파티 케이크’ ▲펭수 핼러윈 버전 케이크 ‘펭수랑 할로윈 챙겨’ ▲케이크시트와 생크림, 딸기콩포트가 어우러진 ‘할로윈 꼬마유령’ ▲가나슈케이크에 핼러윈 고스트가 장식된 초코퍼지 케이크 ‘할로윈 고스트 초코퍼지’ 등이다.

핼러윈을 상징하는 오브제를 적용한 쿠키 및 캔디류도 선보인다. ▲유령 모양의 초코맛 쿠키 ‘스푸키 유령쿠키’ ▲호박 모양의 호박 맛 쿠키 ‘단호박 몬스터쿠키’ ▲달콤한 초코우유쿠키와 향긋한 바나나우유쿠키를 6개씩 12개를 담은 ‘할로윈 마녀모자 쿠키세트’ 등이다.

  •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 투썸플레이스, ‘블랙 몰트 크림 with 기네스’ 출시

투썸플레이스는 아일랜드 프리미엄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Guinness)와 협업한 가을 신제품 ‘블랙 몰트 크림 with 기네스’를 내놨다.

이번 제품은 기네스 흑맥주와 초콜릿을 활용한 홀 케이크와 조각 케이크다. 기네스 가나슈, 블랙 기네스 시트, 흑설탕 파운드 시트를 층층이 쌓고, 상단에 맥주 거품을 닮은 흘러내리는 듯한 초콜릿 무스 크림을 올렸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투썸 하트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는 더블 하트 베네핏 이벤트를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투썸X기네스 콜라보 케이크 구매 시 홀 케이크는 하트 최대 8개, 피스 케이크는 하트 최대 3개를 적립 받을 수 있다.

  • 사진=피자알볼로 제공
◆ 피자알볼로, ‘쏘옥피자’ 출시

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통소시지와 통옥수수가 들어간 ‘쏘옥피자’를 다음달 30일까지 판매한다.

쏘옥피자는 메인 토핑 재료 ‘소시지’와 ‘옥수수’ 첫 글자를 따와서 지은 메뉴명이다. 소시지는 국내산 돈육 91%가 함유됐으며, 옥수수는 단면을 통으로 잘라 넣었다. 도우에 발린 소스 종류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토마토, 레드, 랜치 등 총 세 가지 맛으로 이뤄져 있다.

피자알볼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사이드 신메뉴를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쏘옥피자 L사이즈 주문 시 새로 선보이는 사이드 메뉴 ‘토마토새우스파게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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