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둘째 임신 소식 후 편안한 일상…미술관서 태교 중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14 21:53:47
  • 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여유로운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술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버핏 화이트 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입은 편한 차림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살짝 나온 D라인과 더불어 여유로우면서 편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황정음 소속사 측은 지난 12일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2016년 결혼해 다음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파경 위기를 딛고 재결합한 그는 둘째를 임신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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