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슬쩍 드러낸 어깨 타투…섹시美 한도 초과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19 09:44:15
현아가 파격 섹시 매력을 드러냈다.

현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계단 바닥에 앉아 유쾌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새초롬한 표정으로 관능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쪽 어깨 위 타투를 고스란히 드러낸 현아는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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