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X박해수, 다정하게 어깨동무…'잘생김이 두 배'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21 15:52:44
  • 사진=김지훈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훈이 박해수와 만났다.

김지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징어의 집 많은 기대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셀카를 찍은 김지훈, 박해수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두 사람의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한편 김지훈과 박해수는 넷플릭스 히트작 중 하나인 '종이의 집' 한국판에서 호흡을 맞춘다. '종이의 집' 한국판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지훈이 덴버, 박해수가 베를린 역을 맡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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