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맞아?" 한예슬, 사랑스러운 인형 비주얼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26 07:55:32
배우 한예슬이 초절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웨이브를 넣은 머리를 묶어 올린 한예슬은 붉은 계열의 상큼한 메이크업으로 과즙미를 자랑했다.

특히 잡티 없는 백옥 같은 피부와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5월 연극 배우 출신의 10세 연하 류성재와 열애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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