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가죽 원피스로 뽐낸 치명적 매력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27 07:17:44
그룹 에이핑크 출신 오하영이 섹시미를 자랑했다.

오하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하영은 타이트한 가죽 원피스에 망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다. 오하영은 화려한 비주얼과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매혹적인 눈빛으로 살짝 지은 미소는 남심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한편 오하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 '오하빵'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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