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차승원·김성규·이명우, 드라마 '어느 날' 파이팅!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1-26 14:30:32
차승원, 이명우 감독, 김수현, 김성규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어느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 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 분)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차승원, 김수현, 이명우 감독, 김성규.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차승원, 이명우 감독, 김수현, 김성규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어느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 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 분)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차승원, 이명우 감독, 김수현, 김성규.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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