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욕 먹을 각오로 시작한 연기, 자꾸 빠져든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1-30 09:34:41
  • 사진=뷰티쁠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상큼한 크리스마스 파티걸로 변신했다.

30일 뷰티쁠은 예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예리는 '나 홀로 파티' 콘셉트 아래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타탄체크 원피스와 골드 컬러 슈트로 화려하면서도 발랄한 연말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최근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민트 컨디션',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 등으로 연기 활동에 나선 예리는 "처음 하는 일이라 욕 먹을 각오로 시작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신기했다. 스스로에게 냉정했는데 이젠 수고했다고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집중하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연기의 가장 큰 매력이다. 자꾸 빠져들게 된다"며 "학생 역할이나 장르물, 시대를 초월한 사극도 해보고 싶다"고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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