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허니제이 "어마어마한 친구들 많아, 기대해도 좋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1-30 12:26:38
  • 사진=Mnet
댄서 허니제이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의 마스터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11월 30일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는 리정, 가비, 효진초이, 노제, 리헤이,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강다니엘, 권영찬CP, 김나연PD가 참석했다.

이날 허니제이는 "'스우파' 끝난 게 엊그제 같은데 '스걸파'를 하게 돼 신기하고 설렘도 있다. 어마어마한 친구들이 많다.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에겐 좀 부족했던 영한 에너지가 꽉 차있다. '스우파'를 통해 댄서로 성장했다면, 이번엔 선생님으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렇게 몰입될 줄 몰랐는데 점점 몰입되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고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 생긴다.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스걸파'는 대한민국의 여고생 원톱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30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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