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메시 발롱도르 수상에 "축하해, 형"…열혈 찐팬 인증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1-30 18:47:25
  • 임영웅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의 '찐팬'임을 인증했다.

임영웅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번째 발롱도르 축하해, 메시 형. 나도 1개 있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영웅은 메시의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축구 유니폼들에 둘러싸인 채 엄지손가락을 들며 활짝 웃고 있다. 그의 손에는 발롱도르 트로피와 똑같은 금빛 트로피가 들려 있어 특히 시선을 끌었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는 메시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발롱도르는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임영웅은 메시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자신의 공식 계정과 더불어 메시의 인스타그램 계정만 팔로우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내달 KBS에서 단독쇼 '위 아 히어로 임영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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