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소멸할 듯 작은 얼굴 '요정 미모'…뭘 입어도 '러블리'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1-30 21:39:23
  • 송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송가인이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송가인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풍류대장' 다같이 본방사수!"란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흰색 시폰 블라우스를 입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세련되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인 그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요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의 사진에 방송인 전현무는 "살 그만 빼. 얼굴 없어지겠어"란 댓글을 달았다.

  • 송가인 인스타그램
한편 송가인은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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