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0' 조광일, 최종 우승 "상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2-04 06:56:06
조광일이 '쇼미더머니10' 파이널의 주인공이 됐다.

3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10'에서는 쿤타, 비오, 신스, 조광일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개코와 코드쿤스트 팀의 조광일이 27,975,000원을 얻어 최종 우승자가 됐고 "이런 프로그램에서 1위라는 과분한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옆에서 도와준 개코와 코드쿤스트 프로듀서, 신스 누나에게도 감사하다"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코드쿤스트는 "조광일이 저희 팀에 처음 왔을 때 안좋은 시선이 많아서 개코 형과 어떻게 그 것을 바꿔나가면 좋을까 고민했었다"고 했고, 개코 또한 "모두가 좋은 것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여기까지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쇼미더머니10'은 이날 파이널 무대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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