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유체이탈자'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연애 빠진 로맨스' 2위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2-08 07:48:07
  • 사진='유체이탈자' 포스터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유체이탈자'가 14일째 박스오피스 선두를 달리고 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체이탈자'는 전날 1만5877명의 관객을 모아 14일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66만1039명이다.

배우 윤계상 주연의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지난달 24일 개봉 후 66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이어 '연애 빠진 로맨스'가 같은 날 1만2406명, 누적 42만5229명으로 2위에 등극했다.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일일 8612명, 누적 45만4940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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