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여신' 민한나, 비키니가 너무 작아서…'후끈'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2-28 10:28:05
  • 사진=민한나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역대급 몸매를 뽐냈다.

민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량산타. 주세요 선물. 현실은 어제 일하고 지금까지 뻗어 잤어요. 크리스마스가 무엇인가요. 그래도 케이크는 먹었어요. 눈 떴으니 오늘도 신나게 일하러 가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한나는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의 완벽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민한나는 E컵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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