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민한나, 입은거야 벗은거야? 'E컵 글래머'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2-30 13:55:20
  • 사진=민한나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풍만한 볼륨 몸매를 뽐냈다.

민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뭉이는 사실 골반이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민한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민한나는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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