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시청률] 첫방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2% 무난한 시작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1-19 07:58:15
JTBC 새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가 2%의 시청률로 안방에 안착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날 첫방송된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2.0%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현승(로운)이 윤송아(원진아)를 짝사랑하는 모습과 함께 윤송아와의 시간을 위해 친구들과의 만남도 피하는 일들이 담겼다.

그러나 윤송아는 남자친구가 있었다. 마케팅팀 팀장 이재신(이현욱)과 비밀로 사내 연애를 하고 있었다. 채현승은 짝사랑을 포기하려 했지만 이재신이 창업주 손녀인 여성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윤송아에 대한 마음을 고백해 추후 기대를 높였다.

방송은 매주 월, 화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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