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여에스더가 대신 봐온 신년운세에 깜짝 "올 가을 결혼운"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1-21 21:37:28
  • KBS2 '펫비타민'
의사 여에스더가 방송인 전현무의 신년운세에 대해 "올해 가을에 결혼운이 있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KBS2 '펫비타민'에서는 역술가와의 전화 연결로 반려견 겨울이와의 궁합을 알아보는 의사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과 영상통화를 한 역술인은 홍혜걸은 반짝이는 쇠로 태어났고, 여에스더는 버드나무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반려견 겨울이가 물로 태어났다며 강한 쇠의 기운을 받아 물이 나무를 살려주는 관계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삼합운이라고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반려견과의 궁합을 알아보는 김에 MC 전현무와 김수찬의 신년운세를 봤다고 밝혔다.

그는 "전현무는 1977년 뱀띠잖나. 올해 가을에 결혼운이 들어와 있다더라"며 "근데 결혼을 하면 자기 주장을 너무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과 공개 열애 중인 전현무는 결혼운 얘기가 나오자 민망한 듯 웃음을 짓고 "참고하겠다"고 답했다.

여에스더는 또 김수찬에 대해 "떠오른 태양. 2023년부터 파죽지세로 성공할 수 있다"며 "이마에 관록과 명예가 꽉 차 있어서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좋아지고 재물복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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