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이하늘, 故 이현배 빈소에서 만났다 "우리 얘긴 나중에"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4-21 06:58:10
  • 이하늘과 친동생 故 이현배의 생전 모습
故 이현배 사망 이후 SNS 등으로 갈등을 빚었던 DJ DOC 이하늘과 김창열이 빈소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창열은 20일 정재용과 함께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 이현배의 빈소를 찾았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창열이 마스크를 쓴 채 침울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갔고, 이하늘은 김창열을 이후 따로 불러 '우리 얘기는 다음에 하자'고 차분하게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하늘은 동생 이현배의 죽음에 대해 "김창열이 제주도 투자에 대한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든다며 번복 의사를 밝혔고, 이 때문에 이현배는 제주도 현지에서 생활고를 겪었다"고 전하며 분통을 터트린 바 있다.

한편,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엄수되며 장지는 한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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