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과감하게 뽐낸 어깨라인…"솔직한 매력 보여주고파"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4-22 09:05:36
  • 사진=싱글즈
그룹 마마무 휘인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매거진 싱글즈는 휘인과 함께한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휘인은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묘한 분위기를 뽐냈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활발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매력이 눈길을 모았다. 특히 휘인은 과감한 상의 탈의까지 도전,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스태프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휘인은 지난 13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인 'Redd'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가식적인 모습은 지워버리고 솔직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어 앨범 명을 'Redd'로 정했다"며 "앨범 'Redd'는 나라는 사람을 의인화시킨 앨범이다. 스스로를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 나의 색깔을 꾹꾹 눌러 담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차별성을 주는 동시에 거북함 없는 진솔한 모습을 담아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지금까지 발라드 음원이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이미지 변신은 하되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 휘인은 "마마무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홀로서기에 나섰기 때문에 조바심이 전혀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더 차근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도 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은은하고 차분하지만 강한,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휘인의 감각적인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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