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던, 거침없는 밀착 스킨십…애정전선 이상無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5-11 07:16:13
가수 현아, 던 커플이 밀착 스킨십으로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현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년부터 아니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옆에서 지켜줘서 정말 행복하게 해줘서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친구해 줘서 늘 믿어줘서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해"라는 글과 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입을 맞추거나 백허그를 하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특히 가요계 대표 커플로 5년째 변치 않는 애정전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현아와 던과 지난 2016년 5월 교제를 시작했으며,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현재는 두 사람 모두 피네이션에 소속되어 있다.

  • AD

하루 동안 많이 본 기사

  • 이전
  • 다음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