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손바닥 만한 끈 비키니 입고 드러낸 시원한 뒤태…'아찔'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6-16 00:56:53
  • 오또맘 인스타그램
오또맘이 끈 비키니로 아슬아슬한 여름 바캉스룩을 자랑했다.

오또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잔 여친입니다. 나의 타잔은 어디 있니? 항상 기다리고 있어"란 글과 함께 끈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또맘은 화려한 프린트의 끈 비키니를 거꾸로 입고 남다른 볼륨 몸매를 뽐냈다.

손바닥 만한 비키니를 끈으로 묶어 아슬아슬한 룩을 연출한 오또맘은 제주도 돌담 앞에서 서서 시원하게 드러낸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또맘은 91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 오또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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