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지만' 송강X한소희, 첫 만남 메이킹 공개…카메라 뒤 '꽁냥'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6-22 14:34:34
  • 사진=영상 캡처
‘알고있지만’ 송강, 한소희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연출 김가람, 극본 정원, 제작 비욘드제이·스튜디오N·JTBC스튜디오/원작 네이버웹툰 '알고있지만' 작가 정서) 측은 22일, 박재언(송강)과 유나비(한소희)의 강렬한 첫 만남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박재언과 유나비의 만남은 시작부터 운명적이었다. 유나비는 이별의 후유증을 달래기 위해 찾은 펍에서 박재언과 마주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메이킹 영상 속 촬영 현장은 설렘을 더한다. 투 사람은 쉬는 시간 틈틈이 수다 삼매경에 빠지는 등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컷’ 소리와 함께 단숨에 박재언, 유나비로 변신하는 모습에선 남다른 연기 열정이 묻어났다.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와 유머로 촬영장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는 두 청춘의 시너지가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알고있지만’ 2회는 19세 시청등급으로 오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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