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육아' 조윤희, 귀여운 외모 딸 공개 "나홀로 육아 2년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6-23 10:58:34
조윤희, 김현숙, 방송인 김나영의 사랑스러운 육아 일기가 공개된다.

22일 오후, 오는 7월 9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내가 키운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 영상에는 조윤희-이로아 가족, 김현숙-김하민 가족, 김나영-최신우&최이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혼자 아이를 키운다는 것'에 대한 출연자들의 짧은 인터뷰가 담겼다. 솔로 육아 2년차 조윤희는 "혼자 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용기가 필요한 것들이었다. 그런 것들을 해보면서 용감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솔로 육아 3년차인 김나영은 "무서웠다. 잘 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다"고 대답했다. 이어 솔로 육아 1년차인 김현숙은 "솔직히 처음에는 엄두가 안 났다.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지 않느냐"며 덤덤하게 답을 이었다.

출연자 자녀들의 해맑고 사랑스러운 모습들도 공개됐다. 특히 조윤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최초로 딸 로아와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조윤희의 딸 로아는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애교를 가진 아이다. 김현숙의 아들 하민은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엄마 사랑꾼'이다. 또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 이준 형제는 엄마를 향한 감동의 멘트를 선물한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내가 키운다'의 티저 영상은 JTBC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네이버TV '내가 키운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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