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 핫팬츠 입고 요염 포즈…고혹적 프린세스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7-26 18:15:06
  • 미주 인스타그램
그룹 러블리즈 미주가 고혹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미주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주는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에 핫팬츠를 입고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블랙 핫팬츠와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오버니삭스로 각선미를 드러낸 그는 요염한 포즈와 시크한 눈빛으로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미주는 "공주다!"란 위키미키 최유정의 댓글에 "헬로우 아임 프린세스"란 답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주는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에 출연 중이다.

  • 미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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