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TOP6, 김희재 제외 5인 코로나19 격리 해제 "활동 재개"[공식입장]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7-30 13:01:41
  • 사진=뉴에라 프로젝트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TOP6 김희재를 제외한 멤버들의 자가격리 해제 소식을 알렸다.

뉴에라프로젝트는 30일 공식 카페를 통해 "미스터트롯 TOP6 중 김희재 님을 제외한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멤버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멤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아티스트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뒤늦게 코로나19에 확진됐던 김희재는 아직 자가격리 중이다. 김희재는 13일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9일 이상 증상을 느껴 재검사를 실시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우선시,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지침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톱6의 자가격리 조치로 TV조선 '뽕숭아학당' 28일 방송은 여름방학특집 스페셜 편으로 대체 방송했다. 29일 '사랑의 콜센타' 역시 특별편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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