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한국441] 해밀턴, 카키필드 티타늄 ‘파 크라이6’ 출시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 기사입력 2021-09-23 11:37:41
▶ ‘유비소프트’와의 파트너십 제작
▶ 1983개 리미티드 에디션
▶ 42mm, 80시간 파워리저브
▶ 여행용 파우치+추가 스트랩+교체 도구 제공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유비소프트(Ubisoft)가 개발하고 출시한 비디오 게임, ‘파 크라이(Far Cry) 6’에서 유저들이 착용하는 동일한 디자인의 시계가 해밀턴(Hamilton)을 통해 출시된다.

유비소프트의 ‘파 크라이’ 시리즈는 생존에 관한 모든 것이다. 각 게임은 플레이어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차량, 동맹국을 가지고 영토를 횡단하고 해방해야 하는 고유한 환경에서 설정된다. 이 시리즈의 여섯 번째 항목은 ‘야라(Yara)’라는 가상의 열대 낙원에서 발생한다.

이 1인칭 슈팅 비디오 게임의 주인공은 압제 통치에서 조국을 해방시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Dani Rojas’이며 게릴라 임무를 완료하면 특별 해밀턴 시계를 받는다.

‘해밀턴 카키필드 티타늄 파크라이6 리미티드 에디션’은 42mm 티타늄 케이스, 블랙 다이얼에 레드 초침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1983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됐다. 추가 가죽 스트랩과 스트랩 교체 도구, 여행용 파우치 등이 함께 제공된다.

위와같은 게임 콘셉에서 알 수 있듯이 해밀턴 카키필드 티타늄 파크라이6는 게릴라 전투에서 착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방수성능은 100m다. 레드 초침은 ‘야라’의 게릴라 부대에 대한 헌정으로 선택된 게임 컬러에 대한 경의를 나타낸다.

무브먼트는 ETA 기반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8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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