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정호연 "촬영장서 별명은 '정 파티플래너', 술 좋아해서"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25 06:44:37
  • 사진=넷플릭스코리아 인스타그램
'오징어 게임' 정호연이 밝은 매력을 뽐냈다.

23일 넷플릭스코리아는 '오징어 게임의 새벽이 정파티플래너로 데뷔한 이유는? 오겜 분위기 메이커 정호연 키워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정호연은 '파티플래너'라는 키워드에 대해 설명하며 "제가 술을 좋아한다. '오징어 게임' 촬영하면서 저녁 먹을 때만 되면 선배님들한테 '오늘은 어떠세요?' 하곤 했다. 박해수 선배님이 '정 파티플래너'라고 별명을 붙여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넷플릭스는 가장 좋은 친구다. 외로움을 많이 달래줬다. 넷플릭스 팬들과 영원하고 싶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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