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소화장애, 효과적으로 해결할 솔루션은?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21 16:39:00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화장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21일 방송에서는 툭하면 아프고 더부룩하고 쓰린 속에 조금만 먹어도 얹힌 듯한 불편한 증상과 통증을 겪어 음식을 먹는 게 일인 사람들을 위한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러한 증상은 단순한 소화 장애나 위장의 문제가 아닐 수 있다는데. 툭하면 반복적으로 증상이 나타나고 약을 먹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병원을 가봐도 별다른 이상소견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기능성 위장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이는 위장 장기의 문제가 아닌 소화기관의 감각이나 기능적 문제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라고.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 극심한 흉통, 울렁거림, 구토 증상은 물론 잠도 잘 수 없어 육체적, 정신적으로 삶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매주 목요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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