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양기원, 이상행동 CCTV 해명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24 08:43:53
배우 양기원이 과거 기괴한 행동을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상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배우 양기원이 출연했다.

이날 양기원은 지난 2019년 서울 학동역 부근에서 기괴한 행동을 보여 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것에 대해 "콩알탄 같은게 수백개가 몸에서 터지는 느낌이었다.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 싸워 믿음을 증명해보라는 환청을 들었다. 선택 받은 사람이구나, 나는 스페셜한 사람이구나 싶더라"고 말했다.

당시 양기원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으나 경찰 조사 결과 마약 투약자가 아니었고 술도 마시지 않은 상태였다.

한편,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 약 때문에 환청, 환각 등 부작용에 시달렸던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배우 양기원이 과거 기괴한 행동을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상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배우 양기원이 출연했다.

이날 양기원은 지난 2019년 서울 학동역 부근에서 기괴한 행동을 보여 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것에 대해 "콩알탄 같은게 수백개가 몸에서 터지는 느낌이었다.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 싸워 믿음을 증명해보라는 환청을 들었다. 선택 받은 사람이구나, 나는 스페셜한 사람이구나 싶더라"고 말했다.

당시 양기원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으나 경찰 조사 결과 마약 투약자가 아니었고 술도 마시지 않은 상태였다.

한편,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 약 때문에 환청, 환각 등 부작용에 시달렸던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 AD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