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민용근 감독, 부부의 연 "잘 살겠습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25 15:22:40
배우 유다인과 민용근 감독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25일 유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저희 결혼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분들, 초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분들까지 어제 저희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들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민용근 감독도 자신의 SNS에 "어제 결혼식 잘 마쳤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의 긴 예식을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 영원히 간직하며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영화 '혜화, 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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